이 계산기는
같은 금액을 같은 이율로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천만 원 차이 날 수 있습니다.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.
대출 금액, 연이율, 기간을 넣고 상환 방식을 고르면 첫 달·마지막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. 중도상환수수료, 변동금리, 거치기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대출 원금(원)을 입력합니다.
- 연이율(%)과 기간(개월)을 입력합니다. 30년은 360개월입니다.
- 상환 방식을 골라 결과를 비교합니다.
계산 예시
1억 원, 연 5%, 30년원리금균등: 월 536,822원, 총이자 약 9,326만 원. 원금균등: 첫 달 694,444원, 총이자 약 7,521만 원. 만기일시: 총이자 1억 5,000만 원.
계산 원리와 가정
월 이율 r = 연이율 ÷ 12.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= 원금 × r ÷ (1 − (1 + r)⁻ⁿ).
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÷ n을 갚고,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.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갚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어떤 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?
총이자는 원금균등 < 원리금균등 < 만기일시 순으로 적습니다. 다만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커서 월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은행 고지 금액과 몇 원 차이가 나요.
은행은 일할 계산, 원 단위 절사 등 고유 규칙을 씁니다.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이론값입니다.
참고 자료
- 금융감독원 파인 (금융상품 비교·안내)
- 계산식과 예시 수치는 다셈의 계산 코드로 검산했습니다. 최종 검토 2026-10-13.